예전에 비해 지금은 애니를 보는 빈도가 확실히 줄어든 것 같다. 이유를 대자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전국무쌍 2에 빠졌던 게 아닐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몇 년전에 비해 요즘은 볼만한 애니를 찾기란 손에 꼽을 정도라는 이유가 있다.
그래도 작년에는 볼만한 애니들이 몇 개 정도 있었다... 오란고교 호스트부, 시문, 아리아 내츄럴, 스즈미야 하루히 등등. 그렇지만 올해 일본에서 나온 신작들을 보니 유감스럽게도 내가 볼만한 작품들은 단 한 개도 없었다. 그래서 올해 신작을 아예 안보고 있는 상태. 하긴 작년 말에도 이런저런 핑계로 4/4분기 작품들을 본 적이 없으니...
내 취미 중 하나가 바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것인데 이런 취미마저도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면 여기에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적어도 넷상에서는 말이지. 아무리 일상이 바쁘더라도 평소 즐기는 취미조차 영위하지 못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가 없을 테니까.
그래도 작년에는 볼만한 애니들이 몇 개 정도 있었다... 오란고교 호스트부, 시문, 아리아 내츄럴, 스즈미야 하루히 등등. 그렇지만 올해 일본에서 나온 신작들을 보니 유감스럽게도 내가 볼만한 작품들은 단 한 개도 없었다. 그래서 올해 신작을 아예 안보고 있는 상태. 하긴 작년 말에도 이런저런 핑계로 4/4분기 작품들을 본 적이 없으니...
내 취미 중 하나가 바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것인데 이런 취미마저도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면 여기에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적어도 넷상에서는 말이지. 아무리 일상이 바쁘더라도 평소 즐기는 취미조차 영위하지 못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가 없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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