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소재 어떻게 찾으시나요?

포스팅 소재 어떻게 찾으시나요?

나같은 경우 다른 건 없고 평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블로그에다가 그대로 쓰려고 한다. 그리고 나는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는 편이다. 물론 잡담도 쓰기는 하지만 주로 내가 평소 즐기는 애니, 여행, 음악, 게임 등 다양한 범위를 소재로 글을 많이 쓰고 있다.

그래서 내 블로그는 어떤 주제에 특화된 블로그가 아니라 여러가지 주제들을 광범위하게 다루는 블로그라고 자신있게 강조하고자 한다.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여기에다가 감상했던 애니, 플레이했던 게임의 리뷰 위주로 글을 쓰곤 했었지만 지금은 그냥 내키는대로 아무렇게나 글을 쓰고 있군...

그것은 분명 포스팅 소재가 날이 갈수록 점점 고갈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이겠다. 그리고 지금은 나 자신조차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예전같지가 않다고 느껴진다. 사는 게 힘들다 보니 자연히 블로깅 하는 것도 힘들어지는 것 같다... 만약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싶네. 다시 말해서 한때 블로깅에 열심이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것이다.
by 피아월드 | 2007/01/16 13:00 | 피아월드를 말한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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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arp at 2007/01/16 14:23
특정한 목적이 없는 한 여러가지가 혼합되는 블로그가 대부분이죠.
Commented by 세이밥 at 2007/01/16 18:54
음 저도 그런 편입니다
보통 일기형식으로 이런 저런 머리속에 있는 걸 자주 써요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1/16 22:58
저도 그냥 심심할 때 머릿속에 유용한 정보가 있거나 특이한 일상을 보내면
마구 작성하는 편입니다 ^-^;; 딱히 뭔가 정해놓은 다음에 조사하는 것은
제게 안맞더라고요 T^T;; 우힝~ [웃음]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7/01/17 11:27
Sharp, 세이밥//저도 그런 편입니다.

미리내//제가 봐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긴 해도 미리내님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정보가 되겠죠. 워낙 일목묘연하게 글을 잘 쓰셔서...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7/01/17 19:32
역시 이래저래 자기가 쓰고픈 걸 쓰다보면 잡탕 블로그가 되는게 보통이죠.^^;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1/17 20:09
아잉♡ 피아월드님, 사랑합니다아아앗 >ㅁ<b
Commented by 秋葉 at 2007/01/19 00:08
그러고보면 많은 분들께서 자연스럽게 일상, 신변잡기에 관한 글을 많이 쓰시더군요...
물론 저도 그렇구요...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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