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경험치.

내 인생의 경험치 by 푸른마음님

입원 x
골절 o (4년 전 월드컵이 열렸던 시기에 내 부주의로 그만 왼쪽 발목에 금이 간 적이 있었음)
헌혈 o (군대있을때 딱 한번 해봤음)
실신 x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o
식용달팽이 x
도둑 x
여자를 때림 x
남자를 때림 x
취직 o
퇴직 o
전직 x
아르바이트 o (백화점 주차장 알바, 행정기관 문서정리 알바 등)
해외여행 x
기타 x
피아노 x
바이올린 x
안경 o
렌즈 x
오페라 감상 x
텔레비전 출연 o (오래 전 지역방송국의 뉴스 프로그램에 잠깐 인터뷰 형식으로 나온 적이 있었음)
파칭코 x
경마 x
럭비 x
라이브 출연 x
미팅 x
만화방 o
게임방 o
유화 x
에스컬레이터 역주 x
풀마라톤 x
자동차 운전 o (거의 초보나 다름없지만 1종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음)
오토바이 운전 x
10Kg이상 감량 o (군대있을 때 20킬로 이상 감량함, 2004년에도 다시 15킬로 정도 감량했음)
교통사고 x
전철 틈새에 추락 x
세뱃돈을 주다 x
도스토예프스키 x
괴테 x
10만원 이상 줍다 x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 (만원 정도 잃어버린 건 있었지만...)
금발 x
귀걸이 x
500만원 이상 쇼핑 x
대출 x
러브레터 받음 x (그런 건 애당초 바라지도 않음)
수술 o
선거 투표 o
개, 고양이 기름 x
유체이탈 x
전생의 기억 x
요가 x
O/S재설치 o (포맷하면서 윈ME에서 윈XP로 설치했음)
보이스챗 x
선생님에게 맞다 o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x
남의 아이 꾸짖기 x
코스프레 x
동거 x
2미터 이상에서 추락 x
거지 x
학급위원 o
문신 x
헌팅 x
역헌팅 x
몽고반점 x
비행기 o (제주도 갈 때 두번)
디즈니랜드 x
독신 o
스키 x
스노보드 x
서핑 x
고백 x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중퇴 x
재수생 x
흡연 o
금연 x
필름 끊김 o
음주운전 x
결혼식에 출석 o
장례식에 출석 o
부모님 사망 x
상주 x
보증인 x
유령을 보다 x
UFO를 보다 x
선생님을 때림 x
부모를 때림 x
범죄자를 잡다 x
케잌을 굽다 x
비틀즈 o
흉터 o
사이트 운영 o (과거 직접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한 적이 있음. 지금은 폐쇄된 상태.)
식중독 o
장난전화 x (걸은 적은 없지만 받은 적은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o (웜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있었음)
경찰차 x
경찰방문 o (정초에 운전면허증 분실신고 하러 갔을때)
구급차 x
야간 열차 o (몇 년전 정동진에 일출보러 갔을때)
치마 들추기 x
의사놀이 x
룸서비스 x
파이널 판타지 x
화장실에 갇히다 x
조난 x
사기 당함 x
재판소 x
호출기 o
홀로 노래방 x
혼자 불고기 x
혼자 여행 o (주로 가평, 양평, 화성 등에 많이 감)
해외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x
바둑 x
장기 x
마작 x
벌에 쏘이다 x
사격 o
번지점프 x
스카이 다이빙 x
시험 0점 x
10만원 이상 당첨 x
마약 x
사랑니 o
옥션 x
노래방 데이트 x
국제 전화 x
100명앞에서 연설 x
남장, 여장 x
시사회 x
스포츠신문 o
전학 o (초등학교 2학년 때 장충초->개포초등학교로 전학감)
영어회화교실 x
테니스 x
승마 x
격투기 x
유치장 x
형무소 x
원거리 연애 x
설탕, 소금착각 x
양다리 x
수혈 x
실연 x
해고 당함 o (꽤 많다)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x
골프 x
배낚시 x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x
가정교사를 하다 x
표창되다 o (초등학교때 그림을 잘 그려서)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소총으로 총격 당함 x
by 피아월드 | 2006/06/14 22:05 | 피아월드를 말한다. | 트랙백(7)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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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ybrid STRIK.. at 2006/06/14 22:23

제목 : 내인생의 경험치
%B3%BB+%C0%CE%BB%FD%C0%C7+%B0%E6%C7%E8%C4%A1%2E ☞ 피아월드 님 입원 o (폐기흉 으로 닷새간 입원. 병문안 온다고 하고 아무도 안온 트라우마가아아아) 골절 x 헌혈 x 실신 o (창세기전3 13시간 줄창 해보고 GG)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o 식용달팽이......more

Tracked from 얼큰이의 꿈을 향한 고.. at 2006/06/14 22:24

제목 : 내 인생의 경험치(?)
내 인생의 경험치 피아월드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포스팅 거리도 없었는데 이게 왠 떡?^^ 입원 x 골절 o (초등학교 시절에 버스에 스쳐[?] 팔이 부러진 일이 있었음.) 헌혈 o (대학교 시절에 몇 번 해봤음.) 실신 x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x 식용달팽이 x 도둑 x 여자를 때림 x 남자를 때림 o......more

Tracked from 마스티의 月人居住區 at 2006/06/14 23:38

제목 : 내 인생의 경험치(는 풀옵션으로 +120%)
내 인생의 경험치 - 피아월드님 블로그서 트랙백 저 정체불명의 포스팅제목은 신경쓰지 말아주시고(....디맥관련일지도) 입원 o 골절 o 헌혈 x 실신 x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o 식용달팽이 o (꽤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의외로 맛있어요(...)) 도둑 x 여자를 때림 o (게......more

Tracked from 만사기피증「萬事忌避症」 at 2006/06/15 00:22

제목 : 현재 내 경험치
▶ 내 인생의 경험치   (from DIVE INTO PIAWORLD! / by 피아월드 님) 정말 요즘엔 이런 것 밖에 포스팅 안하네요 ㅠㅠ. 뭐 별 수 있습니까. 요즘은 시험때문에 바쁜데다가, 오늘은 집에서 한발짝도 안 나갔고. 그럼 이런거라도 감사하게 포스팅 해야죠. 입원 X : 조금 의외겠지만, 입원할 정도로 크게 다친 적은 없죠. 골절 X 헌혈 X 실신 O : 독감에 심하게 걸려서 길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X.....more

Tracked from 라온수카이's てがみ at 2006/06/15 13:01

제목 : [트랙백]내 인생의 경험치
입원 × 골절 × 헌혈 ○ (한 열번쯤 될 듯...) 실신 ○ (초등학교 4학년 때 교문앞에서..;; ) 결혼 × 이혼 × 샤브샤브 ○ (우리형의 도움으로...) 식용달팽이 × 도둑 × 여자를 때림 ○ (딱 한번, 중학교때... 부위는 싸대기.. ㅡ,.ㅡ;;;) 남자를 때림 ○ 취직 × 퇴직 × 전직 × 아르바이트 ○ (주점, 노래방, PC방 등등...) 해외여행 ○ (98년 여름 일본, 05년 4월 중국, 05년 7월 몽골) 기타 × 피아노 × 바.....more

Tracked from 자유인 at 2006/06/15 20:38

제목 : 내 인생의 경험치.
내 인생의 경험치. 입원 x 골절 x 헌혈 x 실신 x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x 식용달팽이 x 도둑 o 지갑을 도둑맞은 적이 있다. 여자를 때림 o 남자를 때림 o 취직 x 퇴직 x 전직 x 아르바이트 x (이번 여름방학 때 할 수도 있다.) 해외여행 x 기타 x 피아노 o 바이올린 x ......more

Tracked from Day After To.. at 2006/08/26 18:23

제목 : 인생의 경험 OX
입원 X = 병원엔 자주 가지만, 입원한 기억은 없습니다. 골절 X 헌혈 X = 간염 환자는 헌혈을 할 수 없습니다. 실신 X = 땡볕에서 일하다가 쓰러진 적은 있지만... 결혼 X = 과연 할 수 있을까요.이혼 X 샤브샤브 X 식용달팽이 X 도둑 X 여자를 때림 X 남자를 때림 O = 주먹다짐은 원치 않지만, 한번쯤은 다 겪는 것 아닐까요? 취직 X = 이게 정말 문제입니다. OTL ......more

Commented by DearJ at 2006/06/14 22:08
소총으로 총격당함의 압박이;;;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6/06/14 22:08
오옷~, 멋진 것이군요!!+_+ 트랙백해 갑니다.(실은 포스팅 거리가 없었다....[퍽!])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6/06/14 22:10
마지막은 압권이군요^^. 트랙백 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세이밥 at 2006/06/14 22:22
호 단순하네요 ^^;
재미있어보이긴 하지만 귀차니즘이 =ㅅ=;; 우우
Commented by 시북군 at 2006/06/14 22:53
이, 이건 대체... 일반적인 것과 더불어 뭔가 압박스러운것들도 눈에 띄는군요.;;
Commented by dri-naru- at 2006/06/14 23:01
오오, 재밌어 보입니다. 곧 트랙백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홀리†크로스 at 2006/06/14 23:07
잘못봐서...마약에 ㅇ 되어있는지 알았다는..;;;;(남자를 때리신적이 없으시다니......의심의심..;;;)
Commented by 마스티 at 2006/06/14 23:26
파이널 판타지는 뭘까요(...)
Commented by 라온수카이 at 2006/06/15 13:03
마스티님 게임이름인 걸 모르셔서 그러시는 건 아니죠?
하여간 트랙백 보냈습니다. ^^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6/06/15 13:16
DearJ님//아마 그건 야비군 훈련에서 접할 수 있는 서바이벌 게임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얼큰이님, 샌드맨님, 드리나루님, 라온수카이님//네 트랙백해 가세요-

세이밥님//이 글을 썼던 저도 시작한지 불과 5분만에 포스팅했을 정도니까요.

시북군님//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뭔가 압박스러운 것도 간간히 보이지요. 그나저나 이 설문의 원 출처를 알고 싶군요.

홀리크로스님//음, 전 원래 순수한 인간이라서(...) 사람을 때린 적이 거의 없습니다.(정말?)

마스티님//파이널 판타지는 옛날부터 아주 유명했던 게임 이름이죠. 물론 전 이 게임을 단 한번도 해 본적이 없지만.
Commented by SeaBlue at 2006/06/15 15:20
뭔가 월드컵 게임 출전 도중 부주의로 발목을 다친듯한 뉘앙스가;;;(이동국 선수입니까;;)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6/06/15 16:27
SeaBlue님//아뇨 월드컵 개막일날 전철 계단을 내려가다가 부주의로 발목을 접질렀던 것 뿐입니다. 덕분에 약 4주 정도 다리에 깁스를 하고 다녔었지요.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6/17 00:55
골절이 진짜 안습이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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