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탐구 문답 by oldman님
[문01] 나랑 같이 제일 오래 접속해있는 사람.
->으음. 원래 메신저나 네이트 온 같은 걸 거의 안쓰므로 이만 패스합니다.
[문02] 내 블로그에 가장 들락거릴 것 같은 사람.
->역시 본인이라고 할 수 밖에...(왠지 찔린다) 또한 댓글 수로 따진다면 역시 얼큰이님을 따라갈 수가 없죠. 왜냐하면 제가 여태까지 썼던 글에 꼬박꼬박 답글을 남기는 분은 얼큰이님밖에 없을 테니까요.(다른 분들의 블로그도 마찬가지 겠지만)
[문03] 내 블로그 홍보를 많이 할 것 같은 사람.
->이런 이글루스 변방에 위치한 블로그를 홍보해줄 분을 지금까지 한 명도 발견하지 못했으므로 이 답변도 역시 패스.
[문04] 데스노트 룰을 다 꿰고 있을 것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현실 속에 존재한다면 전세계의 범죄자들은 모두 없어지게 될 지도(...)
[문05] 코멘트를 가장 성의있게 달아주는 사람.
->으음, 이건 딱히 누구라고 선정하기에는 너무나 곤란한 질문이므로 이 답변도 역시 패스합니다.
[문06] 말을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
->비록 네이버 블로그쪽이긴 하지만 역시 루리코님을 손꼽을 수 밖에 없을 듯 싶습니다.
[문07] 매우 친절한 사람.
->으음, 5번 문항의 답변과 대동소이합니다. 굳이 들자면 지조자님, Jioony님 정도 들 수 있을 듯...
[문08] 애인이 꼭 있을 것 같은 사람.
->직장인님, 광묘님 같은 왜곡커플 일원들(...)
[문09] 가장 예쁠 것(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으음, 5번 문항의 답변과 대동소이합니다.
[문10] 가장 작을 것 같은 사람.
->뭐가 작은데요?
[문11] 가장 클 것 같은 사람.
->뭐가 큰 걸까요? 키 큰 사람으로 친다면 역시 게르드님과 MayStorm님 정도...
[문12] 가장 공부를 잘할 것 같은 사람.
->현재 KAIST에 재학중이신 chelsea님 정도일까...?
[문13] 화내면 엄청나게 무서울 것 같은 사람.
->지금까지 그런 경우를 단 한번도 접해보지 않았으므로 이 답변도 역시 패스.
[문14] 술꾼일 것 같은 사람.
->으음, 역시 sadcafe님이실지도... 그리고 Invers님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문15] 오타쿠일 것 같은 사람.
->지금까지 오타쿠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한 명도 접해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오타쿠에 가장 가까운 수준의 분을 꼽는다면 철도 매니아 루리카님이 여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보여지네요. 또 J-POP쪽에서는 시북군님을 들 수가 있겠죠.
성우 쪽에서는 MayStorm님, 그리고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Moebius님 정도를 손꼽을 수 있겠네요.
[문16] 왠지 정체가 묘연한 사람.
->역시 미리내님 일지도...?
[문17] 나이가 가장 많은 것 같은 사람.
->제가 아는 분들 가운데에서는 직장인님이 가장 나이가 많지 않을까 보여집니다.(71년생이라고 하셨으니) 그 다음부터는 붕어가시님(72년생)->푸른마음님, 써니님(73년생)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문18] 나이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사람.
->나름대로 조사해 보면 어느정도는 블로거들의 나이를 예측할 수가 있지요. 굳이 들자면 color님 정도 될까나.
[문19] 제일 친한 사람.
->아직까지는 저와 절친한 블로거들이 없는 듯 싶군요. 이거 참 안습...
[문20] 괜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
->제 블로그를 들러주시는 분들 전부 다.
[문21] 동인녀(남) 지수가 높은 사람.
->제가 아는 분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래도 지옘님이 여기에 속할 듯 싶군요. 직접 동인 활동을 하고 계시니...
[문22] 변태.
->그 누구더라... 예전에 이글루스에서 여자행세하다가 남자라는 게 들통나서 블로그를 폭파하고 잠수탄 녀석이 있었습니다. 아마 키키모라였던가... 암튼 이걸로 인해 넷카마라는 용어가 이글루스 내에서 한때 화제에 오르기까지 했었죠.
[문23] 목소리가 제일 좋을 것 같은 사람.
->sadcafe님, Seablue님 정도.
[문24] 실제 이미지와 인터넷에서의 이미지가 가장 다를 것 같은 사람.
->아무래도 제가 여기에 들어가지 않을까...
[문25] 부자일 것 같은 사람.
->어쨌든 연봉 수천만원씩 버는 직장인들이 한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문26] 귀여운사람.
->포스트의 어투로 봤을때 역시 미리내님이 여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군요.
[문27] 동경(?)하는 사람.
->현재 동경하는 사람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배울 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문28] 잘 삐칠 것 같은 사람.
->...글쎄올시다.
[문29] 다혈질인 사람.
->28번 답변과 매우 대동소이.
[문30] 냉정(쌀쌀)한 사람.
->아직까지는...
[문31] 사귀면 잘해줄 것 같은 사람.
->아무래도 란스님께 한표 던지고 싶네요. 이거.
[문32] 욕 잘할 것 같은 사람.
->딱히 욕 잘할 것 같은 사람을 지금까지 보지는 못한 듯.
[문33] 울보일 것 같은 사람.
->32번 답변과 매우 대동소이.
[문34] 별명이 제일 귀여운 사람.
->역시 미리내님. 미리냥으로 꼬리가 붙으면 왠지 귀여운 이미지가 잔뜩 풍기게 된다는...
[문35] 정신세계가 아스트랄한 사람.
->란스님 정도일까...
[문36] 이 질문에 가장 열심히 대답하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이 바톤을 받을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문37] 이미지탐구 글을 제일 열심히 읽을 것 같은 사람.
->진실은 저 우주 너머에...
[문38] 이성을 잘 꼬실 것 같은 사람.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문39] 왠지 대하기 어려운 사람.
->아직 그런 포스를 느껴본 사람은 없지만 간혹 몇 명 정도 있기는 합니다...
[문40] 집중탐구 바톤을 넘겨줄 사람.
->하고 싶은 분들은 얼마든지 하세요-
[문01] 나랑 같이 제일 오래 접속해있는 사람.
->으음. 원래 메신저나 네이트 온 같은 걸 거의 안쓰므로 이만 패스합니다.
[문02] 내 블로그에 가장 들락거릴 것 같은 사람.
->역시 본인이라고 할 수 밖에...(왠지 찔린다) 또한 댓글 수로 따진다면 역시 얼큰이님을 따라갈 수가 없죠. 왜냐하면 제가 여태까지 썼던 글에 꼬박꼬박 답글을 남기는 분은 얼큰이님밖에 없을 테니까요.(다른 분들의 블로그도 마찬가지 겠지만)
[문03] 내 블로그 홍보를 많이 할 것 같은 사람.
->이런 이글루스 변방에 위치한 블로그를 홍보해줄 분을 지금까지 한 명도 발견하지 못했으므로 이 답변도 역시 패스.
[문04] 데스노트 룰을 다 꿰고 있을 것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현실 속에 존재한다면 전세계의 범죄자들은 모두 없어지게 될 지도(...)
[문05] 코멘트를 가장 성의있게 달아주는 사람.
->으음, 이건 딱히 누구라고 선정하기에는 너무나 곤란한 질문이므로 이 답변도 역시 패스합니다.
[문06] 말을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
->비록 네이버 블로그쪽이긴 하지만 역시 루리코님을 손꼽을 수 밖에 없을 듯 싶습니다.
[문07] 매우 친절한 사람.
->으음, 5번 문항의 답변과 대동소이합니다. 굳이 들자면 지조자님, Jioony님 정도 들 수 있을 듯...
[문08] 애인이 꼭 있을 것 같은 사람.
->직장인님, 광묘님 같은 왜곡커플 일원들(...)
[문09] 가장 예쁠 것(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으음, 5번 문항의 답변과 대동소이합니다.
[문10] 가장 작을 것 같은 사람.
->뭐가 작은데요?
[문11] 가장 클 것 같은 사람.
->뭐가 큰 걸까요? 키 큰 사람으로 친다면 역시 게르드님과 MayStorm님 정도...
[문12] 가장 공부를 잘할 것 같은 사람.
->현재 KAIST에 재학중이신 chelsea님 정도일까...?
[문13] 화내면 엄청나게 무서울 것 같은 사람.
->지금까지 그런 경우를 단 한번도 접해보지 않았으므로 이 답변도 역시 패스.
[문14] 술꾼일 것 같은 사람.
->으음, 역시 sadcafe님이실지도... 그리고 Invers님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문15] 오타쿠일 것 같은 사람.
->지금까지 오타쿠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한 명도 접해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오타쿠에 가장 가까운 수준의 분을 꼽는다면 철도 매니아 루리카님이 여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보여지네요. 또 J-POP쪽에서는 시북군님을 들 수가 있겠죠.
성우 쪽에서는 MayStorm님, 그리고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Moebius님 정도를 손꼽을 수 있겠네요.
[문16] 왠지 정체가 묘연한 사람.
->역시 미리내님 일지도...?
[문17] 나이가 가장 많은 것 같은 사람.
->제가 아는 분들 가운데에서는 직장인님이 가장 나이가 많지 않을까 보여집니다.(71년생이라고 하셨으니) 그 다음부터는 붕어가시님(72년생)->푸른마음님, 써니님(73년생)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문18] 나이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사람.
->나름대로 조사해 보면 어느정도는 블로거들의 나이를 예측할 수가 있지요. 굳이 들자면 color님 정도 될까나.
[문19] 제일 친한 사람.
->아직까지는 저와 절친한 블로거들이 없는 듯 싶군요. 이거 참 안습...
[문20] 괜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
->제 블로그를 들러주시는 분들 전부 다.
[문21] 동인녀(남) 지수가 높은 사람.
->제가 아는 분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래도 지옘님이 여기에 속할 듯 싶군요. 직접 동인 활동을 하고 계시니...
[문22] 변태.
->그 누구더라... 예전에 이글루스에서 여자행세하다가 남자라는 게 들통나서 블로그를 폭파하고 잠수탄 녀석이 있었습니다. 아마 키키모라였던가... 암튼 이걸로 인해 넷카마라는 용어가 이글루스 내에서 한때 화제에 오르기까지 했었죠.
[문23] 목소리가 제일 좋을 것 같은 사람.
->sadcafe님, Seablue님 정도.
[문24] 실제 이미지와 인터넷에서의 이미지가 가장 다를 것 같은 사람.
->아무래도 제가 여기에 들어가지 않을까...
[문25] 부자일 것 같은 사람.
->어쨌든 연봉 수천만원씩 버는 직장인들이 한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문26] 귀여운사람.
->포스트의 어투로 봤을때 역시 미리내님이 여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군요.
[문27] 동경(?)하는 사람.
->현재 동경하는 사람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배울 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문28] 잘 삐칠 것 같은 사람.
->...글쎄올시다.
[문29] 다혈질인 사람.
->28번 답변과 매우 대동소이.
[문30] 냉정(쌀쌀)한 사람.
->아직까지는...
[문31] 사귀면 잘해줄 것 같은 사람.
->아무래도 란스님께 한표 던지고 싶네요. 이거.
[문32] 욕 잘할 것 같은 사람.
->딱히 욕 잘할 것 같은 사람을 지금까지 보지는 못한 듯.
[문33] 울보일 것 같은 사람.
->32번 답변과 매우 대동소이.
[문34] 별명이 제일 귀여운 사람.
->역시 미리내님. 미리냥으로 꼬리가 붙으면 왠지 귀여운 이미지가 잔뜩 풍기게 된다는...
[문35] 정신세계가 아스트랄한 사람.
->란스님 정도일까...
[문36] 이 질문에 가장 열심히 대답하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이 바톤을 받을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문37] 이미지탐구 글을 제일 열심히 읽을 것 같은 사람.
->진실은 저 우주 너머에...
[문38] 이성을 잘 꼬실 것 같은 사람.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문39] 왠지 대하기 어려운 사람.
->아직 그런 포스를 느껴본 사람은 없지만 간혹 몇 명 정도 있기는 합니다...
[문40] 집중탐구 바톤을 넘겨줄 사람.
->하고 싶은 분들은 얼마든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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