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블로그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제는 그동안 나를 둘러싸고 있었던 모든 가식들을 벗어던지고 한번 진실되게 살아보고 싶어.
끝으로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지난 식목일날 작성했던 글 가운데 한 문장을 여기에다가 언급해 볼까 한다.
그것은 바로 계속 한 분야에 한우물을 파서 성공할 수가 있다면,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
예를 들면 성우 와카모토 노리오씨나 카미야 아키라씨, 이노우에 키쿠코씨, DJ 전영혁씨, 배철수씨,
야구선수 송진우 등이 나이 40~60세에 접어들어서도 각 분야에서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이것만 봐도 이 문장의 의미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오랫동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나에게도 바로 적용되는 것이다. 또한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인생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제시해주고 있는 거라고 볼 수가 있다. 특정 분야에 계속 한우물을 파서 성공하는 것,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