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분야에 한우물을 파서 성공하는 것.

다음달 부터는 이곳을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좀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이 블로그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제는 그동안 나를 둘러싸고 있었던 모든 가식들을 벗어던지고 한번 진실되게 살아보고 싶어.

끝으로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지난 식목일날 작성했던 글 가운데 한 문장을 여기에다가 언급해 볼까 한다.

그것은 바로 계속 한 분야에 한우물을 파서 성공할 수가 있다면,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

예를 들면 성우 와카모토 노리오씨나 카미야 아키라씨, 이노우에 키쿠코씨, DJ 전영혁씨, 배철수씨,

야구선수 송진우 등이 나이 40~60세에 접어들어서도 각 분야에서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이것만 봐도 이 문장의 의미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오랫동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나에게도 바로 적용되는 것이다. 또한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인생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제시해주고 있는 거라고 볼 수가 있다. 특정 분야에 계속 한우물을 파서 성공하는 것,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by 피아월드 | 2006/04/26 12:31 | 피아월드를 말한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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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kiba at 2006/04/26 13:32
정말 멋진 일이죠.. 오직 한분야에서 빛나는 모습이란..
Commented at 2006/04/26 13: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6/04/26 16:34
멋진 모습이죠. 물론 그러기 위해선 엄청난 노력도 역시 필요하죠.
Commented by 시북군 at 2006/04/26 17:50
하나만 열심히 파는것도 좋긴한데 또 요즘세상은 멀티플레이어를 요하는 시대라서 이게 또 좀 골치아프죠. 요구는 하면서 정작 공급하는 입장에서는 인프라도 제대로 구축되지 않고...
Commented by 세이밥 at 2006/04/26 18:04
로망이죠 =ㅅ=)/

멀티플레이를 요하는 시대라고는 해도

한가지를 특출나게 아주많이무지 잘하면 당연히 어딘가에서 데려갈껍니다 =ㅅ=;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6/04/26 18:51
Akiba님//으음.. 워리어 참 불쌍하게 되었죠. 아직도 레슬러 기믹으로써의 환상에서 못벗어나고 있다니. 그러고 보니 WWE 레슬러들을 보면 상당수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더군요. 빅 보스맨과 호크는 심장마비로 죽었고, 안드레 더 자이언트는 거인증에 의한 심장마비, 에디 게레로야 말할 것도 없고. 오웬 하트는 경기 중 사고로 사망, 브렛 하트는 교통사고로 은퇴한 상태, 텍사스 토네이도 케리 본 에릭은 다리절단 후유증에 의한 자살 등이 있으니 말이죠.

얼큰이님//아무튼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시북군님//그렇죠. 사실 멀티플레이어가 될 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찾기란 그리 쉬운 일도 아닌데 어째서 기업에서는 멀티플레이어를 요구하는지 잘 알수가 없습니다.

세이밥님//당연히 그러기를 바랄 뿐이죠.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4/28 14:14
확실히 그런듯하네요...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는건 멋진 일이죠...ㅡㅡb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6/04/29 11:08
지조자님//뭐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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