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1000만원 시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94학번입니다. 수도권의 모 전문대를 나왔죠.
그때는 학기당 등록금이 아마 100만원이 채 못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2년제의 특성상 4년제에 비해 상대적으로 등록금이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4년제의 경우 등록금이 약 150에서 200만원 정도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학기당 등록금이 10년전에 비해 거의 10배 가까이나 올라간 것 같군요. 등록금이 1000만원이라면 서민들에게는 분명히 버거운 금액일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에 들어가려고 해도 점점 올라가는 등록금을 낼 돈이 없어서 대학에 진학하는 걸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뭐 결국은 집안 형편이 좋은 사람들이 비싼 등록금을 내고 대학에 간다는 얘기죠.
옛날에는 아무리 집안 형편이 안좋아도, 열심히 공부하면 대학에 갈 기회가 주어지긴 했지만, 지금은 공부만 열심히 해가지고는 도저히 안되나 봅니다. 요즘은 웬만한 대학에 갈려면 성적 외에도 바로 '돈'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씁쓸한 일이기도 하죠.
따라서 각 대학의 총학생회 등에서 해마다 등록금 동결을 요구하며 교내에서 시위를 벌이는 것에 대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기까지 합니다. 어쨌든 간에 앞에 언급한 등록금 1000만원 시대만 보더라도 이건 서민들에게 분명히 고통스러운 일이겠죠. 한마디로 돈없으면 대학에도 가지 말라는 얘기인가...
특히 의대쪽은 대부분 학기당 등록금이 1000만원을 상회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94학번입니다. 수도권의 모 전문대를 나왔죠.
그때는 학기당 등록금이 아마 100만원이 채 못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2년제의 특성상 4년제에 비해 상대적으로 등록금이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4년제의 경우 등록금이 약 150에서 200만원 정도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학기당 등록금이 10년전에 비해 거의 10배 가까이나 올라간 것 같군요. 등록금이 1000만원이라면 서민들에게는 분명히 버거운 금액일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에 들어가려고 해도 점점 올라가는 등록금을 낼 돈이 없어서 대학에 진학하는 걸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뭐 결국은 집안 형편이 좋은 사람들이 비싼 등록금을 내고 대학에 간다는 얘기죠.
옛날에는 아무리 집안 형편이 안좋아도, 열심히 공부하면 대학에 갈 기회가 주어지긴 했지만, 지금은 공부만 열심히 해가지고는 도저히 안되나 봅니다. 요즘은 웬만한 대학에 갈려면 성적 외에도 바로 '돈'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씁쓸한 일이기도 하죠.
따라서 각 대학의 총학생회 등에서 해마다 등록금 동결을 요구하며 교내에서 시위를 벌이는 것에 대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기까지 합니다. 어쨌든 간에 앞에 언급한 등록금 1000만원 시대만 보더라도 이건 서민들에게 분명히 고통스러운 일이겠죠. 한마디로 돈없으면 대학에도 가지 말라는 얘기인가...
특히 의대쪽은 대부분 학기당 등록금이 1000만원을 상회한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