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습니다.
여기에다가 더 이상 글을 안 쓰게 된지도 어언 1년 6개월이 다 되었군요. 그리고 곧바로 이글루스와는 연을 끊게 되어버렸고-
그러면 왜 내가 이글루스에서 네이버로 블로그를 이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3년 동안이나 공들여가면서 운영해왔으니 이글루스 운영을 중단하면서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아쉬움이 들었지만, 그래도 제가 이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내 맘대로 블로그를 운영해 보자라는 취지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사실 여기 있다 보면 자연히 방문자수라든지 댓글수에 민감해 질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면 본래 여기서 하고자 했던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자! 라는 취지가 점점 퇴색해 질 수 밖에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작년 초부터 상대적으로 댓글이라든가 방문자수의 부담에서 자연스러운 네이버 블로그로 주 활동 영역을 옮겨 현재 활동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이곳에서 글을 쓸 일이 거의 없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곳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도 뭣하니 아주 가끔씩은 와서 글을 쓸 예정입니다. 주로 생존신고용으로 해서 말이죠...
그럼 마지막으로 모두들 http://blog.naver.com/schlagwerk 로 들어오셔서 제가 쓴 글들을 많이 봐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여기에다가 더 이상 글을 안 쓰게 된지도 어언 1년 6개월이 다 되었군요. 그리고 곧바로 이글루스와는 연을 끊게 되어버렸고-
그러면 왜 내가 이글루스에서 네이버로 블로그를 이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3년 동안이나 공들여가면서 운영해왔으니 이글루스 운영을 중단하면서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아쉬움이 들었지만, 그래도 제가 이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내 맘대로 블로그를 운영해 보자라는 취지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사실 여기 있다 보면 자연히 방문자수라든지 댓글수에 민감해 질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면 본래 여기서 하고자 했던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자! 라는 취지가 점점 퇴색해 질 수 밖에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작년 초부터 상대적으로 댓글이라든가 방문자수의 부담에서 자연스러운 네이버 블로그로 주 활동 영역을 옮겨 현재 활동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이곳에서 글을 쓸 일이 거의 없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곳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도 뭣하니 아주 가끔씩은 와서 글을 쓸 예정입니다. 주로 생존신고용으로 해서 말이죠...
그럼 마지막으로 모두들 http://blog.naver.com/schlagwerk 로 들어오셔서 제가 쓴 글들을 많이 봐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